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싼 · 아리의 추모 공간

하싼, 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J-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싼 · 14살

2011.07.02 — 2026.01.30

하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다미 (2020.3.28-2024.9.8) 다마 아이가 둘뿌니 안되나봐 싸니 형아랑 같이 사진 올려서 미안해. 다들 잘 지내지? 엄마가 너무 너무 많이 보고 싶어. 지난주에 강이가 이빨이 아파서 서울 와서 발치수술 했는데 너희가 너무너무 더 그립고 보고 싶어서 좀 그랬어. 잘 놀고 있어. 내 사랑들..

아리 · 14살

2002.01.02 — 2016.02.18

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리 잘 지내니? 블루도 잘 있어? 엄마가 많이 미안했다고 전해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