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푸미의 추모 공간

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K-1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푸미 · 15살

2010.12.26 — 2026.08.28

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푸미야~~ 다시 팔팔하게 뛰어놀고 있니! 거기선 친구들한테 짖지 말고 사이좋게 잘 놀고 있으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