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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럭키 · 럭키의 추모 공간

럭키, 럭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K-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럭키

아이에게 남긴 편지

럭키야. 너가 떠난지 꽤 된 것같네. 꽤 오랫동안 그리고 오랜만에 너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는 것같아. 처음에 너가 별이 된 날 어쩔 줄 몰라서 그냥 그대로 냅뒀던 것같은데 참 바보같지. 지금은 조금 정리를 했어. 너가 별이 되고 집도 너가 즐겨 먹던 간식들도.. 너의 사진들도.. 다른 반려동물이였더라면. 더 오래 그리고 더 나은 환경들을 줄 수 있지 않았을까싶네. 나중에 놀다가 심심하면 꿈에 놀러 와.

럭키

아이에게 남긴 편지

설이.. 길거리 강아지였는데 나한테 와줘서 고맙구.. 강아지에게도 혈액형이 Rh-가 있다는 걸 처음알았어 가끔 내 꿈에 놀러 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