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쿤이의 추모 공간

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L-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쿤이 · 14살

2010.09.04 — 2024.10.05

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쿤아 아프지말고 사랑이랑 사이 좋게 지내고있어 우리 꼭 만나자 사랑해 미안해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