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여울의 추모 공간

여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N-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울 · 19살

2006.05.18 — 2025.08.31

여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여울이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