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대지의 추모 공간

대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N-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대지 · 14살

2012.06.21 — 2026.07.23

대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대지야 그곳은 편안하지? 매일 보고싶고 그립다. 그곳에서는 아프지말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면서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다가 우리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