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베어의 추모 공간

베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R-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베어 · 6살

2017.04.04 — 2023.11.08

베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베어야 천사 베어야 아픈덴 없지? 많이 보고싶다 .. 내인생에 널 만난건 행운이였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