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추모 공간

방울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R-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이 · 11살

2003.03.02 — 2014.04.02

방울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방울아 하늘에서 잘 있지? 너 덕분에 우리 가족은 행복했어 많이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