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름의 추모 공간

아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S-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름 · 14살

2010.07.18 — 2025.04.07

아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아들 잘 지내고 있지?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