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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깐둥의 추모 공간

깐둥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T-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깐둥 · 14살

2010.08.12 — 2025.08.09

깐둥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보고싶어 항상기다리게 했는데 또 기다리게해서 미안해... 우리 다시만나면 다신 헤어지지말자 울깐둥이 누나 눈감는날에도 깐둥이 만날생각하면서 눈감을게 보고싶어 누나 깐둥이 생각만하면 아직은 마음이 너무아파서 슬퍼하기만해 추억을 떠올리는게 아직은 너무힘들어 언제쯤 깐둥이사진보면서 안울수있을까.. 추억회상하고싶은데 생각날수록 너무그립고 보고싶고..미안하고..고마운 내깐둥아...사랑해 정말정말많이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