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이의 추모 공간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U-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5살
2006.12.31 — 2022.12.2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아들 하나밖에없었던몽이 .. 몽이야 아직까지도..항상..마음한켠에 머무는 내심장 아가.. 잘놀구있어 빠른시일내로엄마도곧몽이보러갈께.. 엄마가 많이 사랑해 ~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U-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12.31 — 2022.12.26

우리아들 하나밖에없었던몽이 .. 몽이야 아직까지도..항상..마음한켠에 머무는 내심장 아가.. 잘놀구있어 빠른시일내로엄마도곧몽이보러갈께.. 엄마가 많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