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꿍이의 추모 공간

까꿍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U-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꿍이 · 13살

2013.07.31 — 2026.11.03

까꿍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꿍아 그곳에선 아프지 않고 맘껏 뛰어 놀고 있지? 까꿍이가 우리에게 많은 행복을 준 것처럼 까꿍이도 우리 가족들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다 간거였으면 좋겠다. 덕분에 행복했어 사랑해! 나중에 다시 꼭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