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비의 추모 공간
호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U-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비 · 3살
2020.09.30 — 2024.05.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비야 너무 아프게만 하고 떠나보낸건 아닌가 싶네.. 맛있는것도 많이 못맥이고 많이 놀아주지도 못했네.. 거기서는 아픈것도 없이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고 엄마생각도 가끔씩 해줘 엄마가 미안하고 항상 호비 사랑해❣️ 항상 내 마음속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