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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보미의 추모 공간

보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U-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미 · 14살

2011.11.15 — 2026.10.04

보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나뿐인 언니 아가 보미야 보미와 함께여서 언니는 그동안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 고마워 우리 보미 매일 언니 따라다녔는데 거기서는 언니 기다리지말고 친구들이랑 놀고 있어 언니가 아프게 해서 미안해 보미랑 더 있고 싶어서 그랬어 미안해 언니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다음에는 언니 딸로 태어나서 언니랑 더 오랜 시간 보내자 너무 보고싶다 우리 보미.. 친구들이랑 놀다가 심심하면 가끔씩 언니 꿈에 나와줘 사랑해 내보물 보미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