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오월이의 추모 공간

오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U-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오월이 · 9살

2014.05.05 — 2023.05.17

오월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오월아 아프지 말고 잘 지내고 있지? 보고싶어 오월이 꼬순내도 그립고 오월이가 무릎 위에 올라올 때 따뜻한 것도 그리워 아프지 마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재밌게 지내고 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