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우리의 추모 공간

우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U-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우리 · 4살

2022.06.06 — 2026.10.25

우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야 너무 사랑해 밥 잘먹고 잘지내고있어줘 언니랑 나중에 꼭 만나서 맛난거 많이먹고 놀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