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시로의 추모 공간

시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V-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시로 · 11개월

2024.08.17 — 2025.07.26

시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시로야 너무 보고싶어 다음에 만나면 엄마가 더 더 잘해줄게 우리 시로는 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고 있어 엄마도 나중에 시로 옆으로 갈게 거기서 즐겁더라도 엄마 꿈에 한번만 나와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