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V-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2살

2012.07.23 — 2025.02.24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왕크왕귀 까미야~~ 요즘 요크셔 친구들이 없어서 까미랑 비슷한 친구들을 못 보고 있어 강아지별에서는 친구들하고 꼭 간식 많이 먹고 재밌게 놀고 있어 늘 사랑해 누나가 꼭 찾으러갈게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