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옹이의 추모 공간

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V-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옹이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옹이야 너가준 선물 너무고맙게 잘태어나서 잘크고있어 임신기간때 너무보고싶고 그립더라 거긴 어때? 맛있는것도 많고 아픈곳도 없지? 그아기 이름은 서준이라고해 슬기서 밝을준 너처럼 슬기롭고 밝게 자라라고 지었어 우리애기 선물로 줘서 고맙고 잘키우고 바른길로 가게 밀어줄테니 하늘에서 지켜봐줘 고맙고 너무미안하고 사랑해 다음생에도 우리가족 반려묘 로 태어나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