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별이의 추모 공간

강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W-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별이

강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별이야 엄마가 해주고 싶은게 많아는되도 이렇게 오래살아줬어 고마웠어 11살 엄마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