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치의 추모 공간

아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W-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치 · 2살

2018.05.26 — 2020.10.31

아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항상 보고싶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