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달이의 추모 공간

달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W-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달이 · 17살

2009.05.10 — 2026.11.06

달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달아 강아지들은 무지개 다리를 건너지 않고 주인 곁에 머무른다며? 항상 같이 있다고 생각할게 그래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거기선 아프지마 행복해야해 조금만 기다리고 있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 영원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