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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쌀이의 추모 공간

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W-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쌀이 · 2살

2023.12.17 — 2026.09.03

쌀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쌀이,거기선 안아픈거 맞지? 언니도 울면서 글쓰니까 좀 기분이 그렇다. 언니 숙제 할때마다 옆에서 애교부렸는데..그립다.안아픈거 확실하지? 언니가 여기 까지 왔네.우리 쌀이, 언니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