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몽이 · 봄이의 추모 공간

몽이, 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X-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몽이 · 12살

2014.04.30 — 2026.10.22

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아기 몽아 그 곳에서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뛰어다니렴

봄이 · 3살

2016.03.30 — 2019.12.22

봄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아기 봄 그 곳에선 아프지 않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