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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추모 공간

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X-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5살

2019.11.13 — 2025.11.07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콩이야 안녕? 너의 마음을 이해해 주지도 못하고 내가 자는 동안…. 왜 못된 주인 만나서 네가 왜…. 도대체 왜…. 고생이냐고…. 해준 것도 없는데…. 미안하다…. 언니가 꿈에라도 나오면 그땐 몇 번이고 더 안아줄게?! 알았지? 한 번이라도 괜찮으니까…. 한 번이라도 제발…. 만나자…. 하고 싶은 말은 백 개, 천개, 만개 다 남아있어... 너를 위해서 살게 고마웠어.... -집사 언니가- -콩이에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