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의 추모 공간
트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X-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트리 · 9살
2017.10.18 — 2026.11.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트리가 우리한테 와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어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절대 잊지 않을게 우리 좋은 날에 다시 만나자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트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X-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7.10.18 — 2026.11.07

트리가 우리한테 와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어 더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절대 잊지 않을게 우리 좋은 날에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