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다의 추모 공간
라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Y-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다 · 15살
2010.01.01 — 2025.11.2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의 세상을 나에게 줘서 난 행복했다. 행복만 받고 잘 못해준 것 같아 너무 미안해. 잘 놀고 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한다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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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라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Y-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0.01.01 — 2025.11.28

너의 세상을 나에게 줘서 난 행복했다. 행복만 받고 잘 못해준 것 같아 너무 미안해. 잘 놀고 있어,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한다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