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키의 추모 공간

미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Y-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키 · 22살

2001.01.18 — 2023.07.06

미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미키 엄마가 많이 미안하고 보고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