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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깨니의 추모 공간

깨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Y-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깨니 · 18살

2001.05.07 — 2019.11.07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깨니는 좀 까칠하고 으르렁 거리던 아이였어요 그랬던 애가 갈 때는 너무 얌전해서 어렸을 때였는데도 기억이 생생해요 아가는 제 엄마의 20대부터 40대를 함께한 아이에요 제가 태어날 때부터 있었어요 너무 보고싶다 깨니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