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축복이의 추모 공간

축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AZ-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축복이 · 16살

2010.01.01 — 2026.11.05

축복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 내전부, 내아가 🤍 우리 축복이 덕분에 언니는 항상 행복했어~ 벌써 너무너무 보고싶지만 언니가 잘 견뎌볼게 언니 꿈에 자주 나와줘 사랑해 내 전부 정말 말로 못다할만큼 사랑해 보고싶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