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백잔디의 추모 공간

백잔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B-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잔디 · 12살

2013.12.24 — 2026.04.14

백잔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전부. 내 기쁨. 내사랑 잔디야~ 너무 보고싶다 .. 미안했고 고마웠어 잔디야 . 너무나도 그리운 내동생 백잔디 .. 우리 꼭 다시 만나자 ..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