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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앵두의 추모 공간

앵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B-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앵두

앵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2013년 7월 4일, 5살 추정으로 처음 만나 첫 반려견이 되어준 앵두야, 아픈 데 없이 잘 지내고 있지? 힘들 때 슬플 때 기쁠 때 언제나 곁에 있어줘서 정말 고마웠어 그리고 더 잘해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 네가 떠난 지 4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그립고 보고 싶어 나중에 꼭 다시 만나자! 영원한 우리 애기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