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BA-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11살
2008.06.01 — 2019.10.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초코야 마지막 가는길 못지켜줘서 미안해 거기서 놀고있어 난중에 데리러와 부탁해 힘들면 한번씩 보러와 가끔씩 너무 보고 싶다 다시만나면 그땐 맛있는거 많이 주고 산책도 많이 해줄께 못해줘서 미안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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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BA-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8.06.01 — 2019.10.01

초코야 마지막 가는길 못지켜줘서 미안해 거기서 놀고있어 난중에 데리러와 부탁해 힘들면 한번씩 보러와 가끔씩 너무 보고 싶다 다시만나면 그땐 맛있는거 많이 주고 산책도 많이 해줄께 못해줘서 미안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