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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밍이몽이멍이맹이의 추모 공간

밍이몽이멍이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BC-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밍이몽이멍이맹이 · 1살

2022.10.14 — 2024.09.24

밍이몽이멍이맹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밍이 몽이 멍이 맹이 잘 지내고 있어? 살다보니 이런것도 생겨서 내 마음도 쓸 수 있고 세상이 좋아졌네 대학시절에 막상 키우기에는 겁이 났지만 갈수록 사랑으로 키웠던 우리 애기들 많이 사랑해 좀 더 이쁘게 사랑으로 키워줄껄 옆에 더 있어줄껄 후회만 남네 오래오래 더 같이 있고 싶었는데 찍찍이의 삶은 참 짧다는걸 느껴 그래도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았지? 항상 그리운 우리 애기들 좋아하던 해씨별에서 조금만 기다려 금방 갈게 오래오래 같이 살아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