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BC-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4살
2014.03.27 — 2018.07.25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미야.. 엄마 욕심에 너에게 큰 짐을 주고 힘들게 했던 것 같아 미안해.. 혼자 아프게 가게해서 미안해… 항상 잊지 않고 마음 속에 우리 꼬미 기억할게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BC-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3.27 — 2018.07.25

꼬미야.. 엄마 욕심에 너에게 큰 짐을 주고 힘들게 했던 것 같아 미안해.. 혼자 아프게 가게해서 미안해… 항상 잊지 않고 마음 속에 우리 꼬미 기억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