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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의 추모 공간

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D-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17살

2009.01.01 — 2026.07.16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사랑해 너무 보고 싶어 언니가 못해준 게 너무 많아서 매일 후회돼 거기선 잘 놀고 있지? 거기선 아프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어야 돼 꼭 다시 만나자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언니가 꼭 다시 만나러 갈게 내 영원한 예쁜 우리애기... 언니한테 행복을 알려주고 사랑을 알려줘서 고마웠어 언니는 까미에게 받은 사랑을 다 돌려주지 못한 거 같아서 미안해 다시 만나면 수천수억배로 돌려줄게 사랑해 까미야 너무너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