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의 추모 공간
찰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K-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찰스 · 6살
2016.04.01 — 2022.11.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찰스야 미안해.. 이럴거면 이렇게 일찍 떠날줄 알았다면 그렇게 혼내지말걸 간식한번 더 줄걸 우리에게 남은시간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했어 아빠가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꼭 우리 다시만나자 고마워 우리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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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찰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K-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6.04.01 — 2022.11.18

찰스야 미안해.. 이럴거면 이렇게 일찍 떠날줄 알았다면 그렇게 혼내지말걸 간식한번 더 줄걸 우리에게 남은시간이 더 많을거라고 생각했어 아빠가 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꼭 우리 다시만나자 고마워 우리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