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뚱이의 추모 공간

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L-4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뚱이 · 11살

2012.09.17 — 2024.07.17

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나도 소중한 우리 아가 .♡♡♡잘 먹고 잘 놀다가 엄마 마중나와 엄마가 아주 꼬옥 안아줄게ᆢ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