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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야물의 추모 공간

야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야물 · 12살

2013.04.13 — 2025.09.07

야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야물아 넌 내 기쁨이자 사랑이고 영원히 잊지 않을 보물같은 존재야. 약 억지로 먹여서 미안해. 혼자 오래 있게해서 미안해. 좋아하는 것들을 더 해주지 못해 미안해. 언니는 다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