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의 추모 공간
미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로 · 9살
2007.05.02 — 2016.07.0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미로🤍 거기선 안아프고 잘 뛰어놀고 있지? 꼭 다시 만나 언니가 산책도 많이하고 더 잘해줄게. 너무 너무 사랑해 보고싶은 내 새끼 영원한 내 첫째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미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N-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5.02 — 2016.07.04

사랑하는 우리 미로🤍 거기선 안아프고 잘 뛰어놀고 있지? 꼭 다시 만나 언니가 산책도 많이하고 더 잘해줄게. 너무 너무 사랑해 보고싶은 내 새끼 영원한 내 첫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