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양누룽지✨의 추모 공간

✨양누룽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O-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양누룽지✨ · 11살

2013.01.29 — 2024.10.07

✨양누룽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룽지, 언제나 늘 추억하고 사랑해. 평온한 시간, 나른한 시간, 따뜻한 시간만 보내야해. 그러다보면 누나가 우리 룽지 찾아갈거야. 꼭. 우리 룽지는 행복만해. 아주 많이 많이 사랑해 아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