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코난의 추모 공간

코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Q-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코난 · 18살

2007.11.01 — 2026.06.01

코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넘 보고싶어 조심히 잘갔어? 친구들 많이 만들었어? 더이상 아프진 않지? 더 잘해주지 못 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