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설이의 추모 공간

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R-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설이 · 8살

2009.08.01 — 2017.10.11

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백설~ 잘 지내고 있지? 💚구리엉아 아프지않고 편히 갈수 있게 도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