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개간지 · 원펀치의 추모 공간

개간지, 원펀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T-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개간지 · 9살

2015.11.15 — 2025.09.13

개간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간지펀치야 보고싶어 곧 또 만나자 꼭 반겨줘 미안해

원펀치 · 10살

2016.01.22 — 2026.10.12

원펀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원펀치 우리 둘째야 미안해 힘들지 않게 안락사를 해줘야할지 조금 아프더라도 내가 더 데리고있을지 고민하는 사이애 펀치가 많이 아팠을건데 간지형아 만났지 거기선 아픔없이 평온하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