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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야의 추모 공간

호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U-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야 · 3살

2023.06.18 — 2026.07.03

호야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야야 안녕,시하누나야! 우리가 아주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쉽다! 누나는 너랑 살면서 정말 정말 행복했어! 행복하고 거기선 건강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