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장군이 · 똘이의 추모 공간

장군이, 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Y-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장군이 · 16살

2008.01.19 — 2024.10.10

장군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영원한 우리집 아기 똘이장군! 강아지별에서는 둘이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거지? 둘이 꼭 붙어서 누나가 찾아갈 때까지 기다려야해! 거기선 아프지말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사랑해 똘이, 장군!

똘이 · 14살

2008.01.19 — 2022.12.18

똘이의 추모 사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