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택조 · 조뻥순의 추모 공간
조택조, 조뻥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Y-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조택조 · 10살
2013.11.30 — 2024.03.10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립고그리운 내이쁜아가 택조야.. 엄마는 왜이리 잘못해준일들만 기억나는건지. . 내새끼 그곳에선 절대절대 아프지않았으면좋겠고.. 나중에 꼭 보자 내새끼내아가
조뻥순 · 16살
2003.06.03 — 2019.07.23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리운내아가 우리뻥순이 잘지내고 있는거지 늘착하고 말잘듣는 착한우리뻥수니 엄마는 아직도 우리뻥수니 마지막날이 잊혀지지가 않는구나.. 나중에 나중에 꼭 다시만나 우리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