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의 추모 공간
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Y-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용이 · 11살
2012.03.15 — 2024.02.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제쯤 너 생각해도 눈물이 안날까 잘 지내고 있지? 누나가 항상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VY-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03.15 — 2024.02.14

언제쯤 너 생각해도 눈물이 안날까 잘 지내고 있지? 누나가 항상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