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B-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1살

2014.11.10 — 2026.04.10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하고 너무 사랑해... 다음 생에도 누나한테 다시 와줘.. 그땐 즐기지 못한거 같이 즐기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