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식의 추모 공간
삼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D-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삼식 · 11살
2005.04.09 — 2017.03.09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삼식아! 이모가 너무 미안해 우리 더 사랑할수 있었을텐데 이모가 너무 미련하고 바보 같았어 삼식아 미안하고 너무너무 사랑해! 잘지내 우리 막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삼식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WAD-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5.04.09 — 2017.03.09

삼식아! 이모가 너무 미안해 우리 더 사랑할수 있었을텐데 이모가 너무 미련하고 바보 같았어 삼식아 미안하고 너무너무 사랑해! 잘지내 우리 막내...🤍